2
부산메디클럽

동서대 - 양산상공회의소-송월타올(주) 글로벌 인재양성 및 기업 상생 발전을 위한 산학협정 체결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병대) 및 송월타올㈜가 지난 12일 오후2시 뉴밀레니엄관 11층 글로벌룸에서 기업의 산학협력 및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과 공동 관심사에 대한 성공적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남호수 교학부총장, 황기현 산학협력단장, 임효택 대학원장, 방송영상학과 박미선 학과장, 이자혜 교수, 이다윗 교수, 박병대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우람 송월타올 전무이사, 전창선 생산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각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 및 공동 이익이 되는 사업 협력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미래 기술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상호 발전 및 공동 이익을 위한 사업 추진은 물론 각종 정보 및 인적자원을 상호 발전 및 공동 이익이 되는 사업 추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우리대학은 1992년 개교 이래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처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항상 노력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다양한 형태의 산학협력을 통한 첨단산업 성장 여건이 조성되고, 대학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지역기업 성장과 미래경쟁력 확보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병대 양산상공회의소 회장은 “평소 제조업을 경영하면서 기술 전수를 위해 교육하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상공회의소 업무를 통해 여러 기업을 방문하고 대표님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대표님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이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할까?’라는 고민도 하게 되었다.

다방면으로 고심하던 중 동서대학교 총장님과 만남에서 방송 영상쪽에 특화된 인재와 인프라가 있다는 말씀과 함께 “클레스셀링”이란 특화된 시스템이 있다는 말씀을 듣고, 송월에서 준비하던 기술 정리자료인 ‘타올공학’을 영상 교육자료를 만들어 교육하면 어떨까?’를 생각한 것이 지금의 산학협력 모델이 되었다 ”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고]권영적(향년 90세) 부산시의회 (전)의장 별세
  2. 2[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3. 3[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4. 4[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5. 5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6. 6제30호 태풍 '참피' 북상, 24일 오후 6시 기해 부울경, 전남 광주, 제주도 풍수해 재난위기경보 '주의' 격상
  7. 7제124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8, 14, 21, 22, 42, 45 … 8명 각 36억3744만 원 받아
  8. 8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9. 9[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10. 10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3. 3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4. 4한동훈, "국제신문 1947년 창간 이래 부울경 민주주의 산 증인이자 발전의 버팀목, 끝까지 함께할 것"
  5. 5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6. 6[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7. 7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8. 8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9. 9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10. 10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6. 6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7. 7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8. 8[뭐라노]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9. 9"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0. 10[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1. 1[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2. 2[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4. 4제30호 태풍 '참피' 북상, 24일 오후 6시 기해 부울경, 전남 광주, 제주도 풍수해 재난위기경보 '주의' 격상
  5. 5제124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8, 14, 21, 22, 42, 45 … 8명 각 36억3744만 원 받아
  6. 6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7. 7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8. 8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9. 9전북 전주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넘어져, 30대 운전자 사망
  10. 10[속보]서울 강서구 '모친 살해'혐의 40대 딸, 24일 구속심사 받아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57년 평생 심한 말더듬에 고통…소통 연결고리 이어주길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