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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대웅이티 전희충 대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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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가 ㈜대웅이티 전희충 대표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왼쪽부터 신라대 허남식 총장, 명예경영학박사 전희충 대표
22일 오후3시 신라대 미래항공융합관에서 신라대 허남식 총장, 부산시 사하구 이갑준 구청장, 최순희 신라대 총동창회장, 신라대 최고경영자과정 제6기 김영주 원우회장(유창중건설 회장), 은산해운항공(주) 양재생 회장, 신상해 전 부산시의회 의장(12대 명예행정학박사), 이달수 전 라이온스 총재를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진행됐다.

신라대학교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학술과 문화의 진흥에 특별한 공헌이 있거나 인류사회 또는 지역, 국가 발전에 기여한 자에 대해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전희충 대표는 2019년 친환경 선박용 제품 및 수소탱크 전문기업 ㈜대웅이티를 설립하여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선박용 환경오염 저감 장치 개발 등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미래 성장산업인 수소 산업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등 끊임없는 신(新)시장 개척과 혁신적인 연구를 통해 관련 산업분야 발전에 힘쓰고 있다.

전 대표는 무엇보다 열린 경영,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섬김의 리더십,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등 모범적이고 창의적인 경영을 통해 무한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더불어 오랜 기간 동안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다문화 가정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7월 세종라이온스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명예경영학박사 전희충 대표는 “부산 명문 사학 신라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이러한 영광을 안게 해준 허남식 총장님과 이희태 대학원장님 그리고 신라대 모든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지금껏 기업경영을 통해 얻은 이익은 직원과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 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기업이익을 사회에 기여하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라대 허남식 총장은 “전희충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중견 기업인으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을 통해 주식회사 대웅이티를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모범적인 기업경영은 물론 직원복지 향상과 지역사회에 소외된 계층을 위해 수많은 봉사와 기부를 아낌없이 실천해 오신 분” 이라며 “오늘의 명예박사 학위 취득을 통해 지역사랑의 실천과 기업 혁신의 의지가 한층 더 확고해지실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 사회와 국가 경제 발전에 더욱 큰 견인차 역할을 하실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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