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센터장 한동석)는 지난 11월 3일(토)~4일(일) 1박 2일 동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SEED”(이하 SEED) 잊지마! 우리의 하루동행 캠프(이하 캠프)를 진행하였다.
‘SEED’는 부산진구 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활동과 학습, 생활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캠프를 통해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모여 캠프 일정 동안 친목 형성을 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 날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동료, 선후배간의 다름을 알아보고 서로를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1박 2일 동안 직접 장보기, 식사 준비, 뒷정리 등을 통해 서로 협동하여 헤쳐 나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한동석 센터장은 “반복되는 일상을 떠나 대자연에서 마음껏 활동의 기회를 자주 만들어서 청소년들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립, 참여의 힘을 기르고, 민주시민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