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Art&Tech대학 방송사진예술학과는 재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3 수중촬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스쿠버다이빙 및 Underwater Photographer(수중사진가) 라이센스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스쿠버다이빙 국제공인 단체인 SEI(SCUBA Educators International) 가 진행한 이번 교육과정을 이수한 재학생 7명에게는 Openwater SCUBA Diver 인증서와 Underwater Photographer 인증서가 각각 발급됐다.
인증서가 있으면 사회 진출할 때 이력서에 써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앞서 인증서를 받은 학생들은 방송국 촬영기자, 스텝 등으로 취직했다. 광고 사진계에서도 몸값이 높다.
영산대는 이 프로그램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수중촬영 업계에서는 “부산이 해양도시 또는 영화도시라고 하지만 수중스튜디오가 없을 뿐 아니라 수중촬영 인력 양성에도 큰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는데, 영산대만이 수중촬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수중스튜디오는 광고 드라마 영화제작 등에 활용되는 부가가치가 높은 인프라로 수중 영상물을 제작하는 업체에선 경기 포천에 있는 수중스튜디오 또는 해외 시설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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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다이빙 및 수중촬영 교육에 참여한 영산대학교 방송사진예술학과 학생들이 교육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수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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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이 수중촬영장비를 이용한 촬영 실습을 하고 있다. 박수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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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과정을 담당한 SEI 트레이너와 강사진이 학생들의 촬영 실습을 지원하고 있다. 박수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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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수중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훈련하고 있다. 박수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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