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 울산 경남 살짝 비에 더위 계속...내륙은 낮 소나기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11일) 아침까지 부산 울산과 경남 남해안에 비가 조금 내린다.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 울산 경남 각각 5㎜ 내외다.

경남 내륙에는 오늘과 내일 낮(낮 12시~오후3시)과 저녁(오후 6시~밤 9시)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오늘과 내일 각각 5~40㎜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린 어느 날 학생들이 책가방을 우산 삼아 들고 뛰어 가고 있다. 국제신문DB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순간풍속 20m/s 내외의 강한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이들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가 생길 수 있다. 또 시간당 20㎜ 이상 비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에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어서 계곡 하천변 야영이나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

부산 울산 경남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15~19도, 최고 25~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특히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8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오늘 오전 8시 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1도 경남 20~22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5도 울산 26도 경남 25~28도로 어제(26~31도)보다 1~3도 낮으며 평년(25~28도)과 비슷하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9도 경남 17~20도로 평년(15~19도)보다 1~3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5도 울산 26도 경남 25~30도로 평년(25~28도)과 비슷하겠다.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19도 경남 15~20도로 평년(15~19도)보다 1~3도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5도 울산 26도 경남 25~30도로 평년(25~29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전 10시까지 부산과 울산 해안, 경남 남해안에는 바다 안개가 유입돼 가시거리가 1㎞ 미만인 곳이 생길 수 있으므로 관련 사고에 신경 써야 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3. 3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4. 4“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5. 5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8. 8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9. 9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1. 1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2. 2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3. 3“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6. 6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7. 7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8. 8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9. 91호기 명단 유출 파일 'MOFA(외교부) 형식, 유출 경위 파악에 주력
  10. 10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3. 3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4. 4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5. 5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6. 6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7. 7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8. 8“극지연구 데이터 사업화, 기업 신성장 동력으로”
  9. 9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10. 10주가지수- 2026년 11월 4일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6. 6“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7. 7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8. 8폭염에 냉방 꺼 ‘갑질 논란’ 기업, 불법 하도급 의혹 추가
  9. 9“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10. 10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4. 4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10. 10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다시 피어나는 신중년
지역 기업과 1대 1 매칭…50+부산포털도 가동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