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문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순이, 나일주)는 지난 5월 3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마실 길 골목영화관’을 개최했다.
‘마실 길 골목영화관’사업은 지역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월 1회 영화 상영을 진행하며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문현2동 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 영화관람객 대상 건강상담실을 운영하여 원스톱 보건·복지상담을 실시한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보고 건강상담도 받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