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언련은 국제신문 정지윤(사진) 기자가 쓴 ‘온천천 비점오염저감시설 곳곳에 균열…동래구 “대심도 공사 영향…정밀검사를”’(국제신문 지난 1월 18일 자 3면 등 보도)을 포함한 3건의 보도를 올해 1분기(1~3월) 좋은 보도·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민언련은 “대심도 공사 현장에서 토사 붕괴 사고가 일어나 안전 우려가 크다. 국제신문은 사고 이전 인근 지역의 균열에 주목, 대심도 공사와의 연관성을 보도해 안전 측면에서 적절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