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가야1동(동장 김옥윤)과 부산진구종합재가노인지원센터(원장 박미애)는 31일(화) 관내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의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치치데이』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치데이란“치아 관리하고 치매예방하자”내용으로 매월 셋째주 화요일 오후 13:00~16:00까지 구강관리 및 상담, 틀니세척 및 관리, 잇몸 맛사지, 치주염 예방교육, 올바른 양치법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박미애 원장은 “어르신들이 정기적인 치아 관리만 잘되어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많은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