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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안락2동 적십자봉사회, 환경미화 활동

18일 오후 3시 안락시장, 온천천 카페거리 일대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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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안락2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성임순)는 지난 18일 회원 13명과 함께 안락시장과 온천천 카페거리를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등 환경미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적십자봉사회원들은 새해를 맞이하고 설 귀성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온천천 카페거리를 깨끗이 청소하고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등 따뜻하고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성임순 안락2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단체원과 함께 매월 1~2회 정도 환경미화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락2동을 깨끗이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민구 안락2동장은 “꾸준히 우리 동네를 위해 청소 활동을 해주신 적십자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명절날 깨끗해진 고향을 보고 귀성객들이 기뻐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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