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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신규확진자 5만8448명... 위중증 환자 4개월 만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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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 명 후반대를 기록했다. 확진자는 지난주 대비 감소했지만 위중증 환자는 지난 8월 말 이후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연제구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 이원준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부산 3991명을 포함해 5만8448명으로 집계됐다. 어제(6만6211명)보다 7763명, 1주일 전인 지난 18일(5만8838명)보다 390명 감소한 수치다.

이날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58명 늘어난 592명이다. 이는 지난 8월 29일(597명)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부산의 위중증 환자는 2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46명이다. 부산에서는 기저질환이 있는 60대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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