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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노]김해시, AI 바이러스 발견에 '황새 부부' 지키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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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봉하뜰에 마련된 사육장에 보금자리를 튼 금이(둥지 위)와 관이. 김해시제공
1. 김해 화포천·해반천 인근서 ‘고병원성 AI’ 검출. 행동반경 ‘수십 km’인 야생조류에 의한 확산 우려.

2. 2003년 복원한 ‘황새 부부’ 지키기 만전. 황새 1970년 국내 멸종, 현재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3. 내년부터 알 낳고 육추 과정 거쳐 자연 방사 예정. 화포천·봉하뜰 등 낙동강 생태환경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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