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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노]이기대 공원, 난개발 온상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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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부산 남구 이기대 인근 갈맷길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하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1. 이기대공원 2023년 ‘도시공원 일몰제’ 적용 대상. 도시공원 해제 시 난개발 우려.

2. 전체 부지 중 75% 국공유 및 부산시 소유지. 남은 25%는 삼성문화재단 소유.

3. 해당 부지 매입코자 내년 시예산 439억 원 편성. 시의회 “삼성재단은 지역 위한 무상기부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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