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 정당계약 진행

39~112㎡ 총 981가구 4일까지…생활인프라 풍부·교육환경 갖춰

  • 김성효 기자 kimsh@kookje.co.kr
  •  |   입력 : 2022-10-31 20:14:36
  •  |   본지 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롯데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4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조감도)’ 가 1~4일 4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대 36층, 7개 동 전용면적 39~112㎡ 총 98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748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주택형별로는 ▷39㎡ 18가구 ▷59㎡A 58가구 ▷59㎡B 25가구 ▷84㎡A 388가구 ▷84㎡B 201가구 ▷112㎡ 58가구 등 6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는 마산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 자리잡아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반경 약 1㎞ 이내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있어 편리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맞은쪽의 봉덕초를 비롯해 창신중 창신고 등 공교육 시설이 도보권에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다양한 교통 여건도 눈에 띈다. 도보권에 마산고속버스터미널이 있으며 KTX 마산역도 인근에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마산 중앙로 양덕로 팔룡터널 등의 도로망이 있어 차량을 통해 창원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남해고속도로 동마산 IC, 서마산 IC 등을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다. 단지 인근 팔룡산, 봉암수원지, 양덕 삼각지공원, 산호공원 등이 가까워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고 특히 단지 맞은쪽으로 팔룡산 등산로가 있어 언제든 가족과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바로 남쪽으로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있고, LG전자 효성중공업 현대모비스 SK테크노파크 현대위아 등이 입주한 창원 그린테크밸리도 가까워 빠르게 출퇴근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한 인근의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와 함께 롯데캐슬 브랜드 타운 조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다”며 “앞서 진행한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앞으로 이어질 정당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앙동 101의 4에 있으며,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3. 3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4. 4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5. 5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6. 6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7. 7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8. 8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9. 9[도청도설] if, 손아섭
  10. 10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3. 3[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4. 4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5. 5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6. 6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7. 7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8. 8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9. 9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10. 10‘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정부, 군사회담 北에 제안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6. 6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7. 7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8. 8[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9. 9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2. 2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3. 3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4. 4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5. 5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6. 6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7. 7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8. 8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9. 9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10. 10[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57년 평생 심한 말더듬에 고통…소통 연결고리 이어주길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