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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부산 동구 부산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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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1000명대를 기록했던 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00명대로 내려왔다.
부산시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46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48만 1488명이다.
이날 사망자는 없으며 병원에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15명으로 80세 이상 6명, 70대 7명, 60대 1명, 50대 1명이다. 중증병상 가동률은 28.3%(46개 중 13개 사용)이며 신규 재택치료자 976명 포함 현재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 6011명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만 9372명, 해외 유입 59명 등 모두 1만 9431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 수는 287명으로 지난 8월 7일 297명 이후 2달여 만에 200명 대로 내려왔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2495만 3135명이며, 이날 사망자는 3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864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