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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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서면 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비 속에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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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06~09시)부터 늦은 오후(15~18시) 사이 부산, 울산, 경남에, 내일(13일) 오전(06~12시)에는 경남서부내륙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5mm 내외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기온은 부산 23도, 울산 22도, 경상남도는 19~23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5도, 경상남도 24~27도로 어제(26~30도)보다 1~4도 낮겠으며, 평년(26~28도)보다 1~3도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울경 모두 ‘좋음’으로 예상된다.
부산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