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사통팔달 교통망 ‘거제한신더휴’ 분양

지상 25층 84·99㎡ 총 547가구, 초·중·고 가까워 교육환경 우수

  •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8-25 20:40:47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신공영이 경남 거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신더휴’ 브랜드 단지인 ‘거제 한신더휴(조감도)’가 26일 분양에 나선다. 거제시 아주동에 들어서는 거제 한신더휴는 지하 2층 지상 25층 6개 동 규모다. 총 547가구로 84㎡, 99㎡ 등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 위주로 구성됐다.
교육·생활 여건이 우수한 원스톱 입지가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내곡초교가 있어 안심 통학여건을 갖췄고, 지역 명문으로 불리는 거제 중·고도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반경 1.5㎞ 내 마트 은행 병원 학원 등 중심 상권과 편의시설이 밀집해 생활 여건도 돋보인다. 대우조선해양은 차량으로 5분 거리, 삼성중공업도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 송정IC를 통해 부산 창원 김해 등 광역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망도 주목된다. 대형 교통호재도 기대를 모은다. 거제시와 경북 김천시를 고속철도로 연결하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2024년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철도가 개통되면 거제에서 서울까지 2시간 50분 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 통영~대전 고속도로의 거제 연장도 추진된다.

거제시 최초 한신더휴 브랜드 단지의 상징성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도 갖춘다. 실사용 면적이 우수한 3면 발코니와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GX룸과 피트니스 클럽 등 운동시설과 독서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패밀리 가든 등 단지 내 조경 설계를 통해 쾌적함을 더한다. U+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환기시키는 ‘웰빙 시스템’과 전기차 충전소 등 ‘에너지 시스템’과 현관 안심 도어카메라 등 최첨단 시설이 적용된다.

청약 문턱이 낮고 투자가치가 높다는 점도 주목된다. 거제시는 비규제지역으로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84㎡ 타입은 추첨제 60%가 적용되고 전용 99㎡ 타입은 100% 추첨제로 청약 기회가 열려 있다. 분양 관계자는 “거제 한신더휴는 완성형 인프라를 자랑하는 원스톱 입지에 높은 미래가치까지 지니고 있다”며 “거제의 첫 한신더휴 브랜드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 한신더휴의 견본주택은 거제시 상동동 202-1에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양산시 상북 석계리 아파트 진입도로 확장지연 교통체증 심각 우려
  2. 2정월대보름 대체로 흐린 하늘에 빗방울 떨어지거나 눈 날려
  3. 3[날씨칼럼]변화무쌍한 봄 날씨
  4. 4홍준표 “선거를 모르는 사람들이 공천을 좌지우지”
  5. 5부경대·한국해양대, 연합대학으로 뭉쳐 글로컬大 도전
  6. 6개원의도 집단행동 나서나…접점 없는 강 대 강 대치
  7. 7부산 첫 미쉐린 ★맛집 3곳 탄생…30대 셰프 맛에 반했다(종합)
  8. 8영도 흰여울마을부터 석면지붕 없앤다…돈 없어 방치된 곳 개량비 지원
  9. 9[단독]사직야구장 재건축 경제타당성 미달…재정 방안도 아직 미정
  10. 10베니스 가는 달집태우기…‘K-미술’ 환하게 비추옵소서
  1. 1홍준표 “선거를 모르는 사람들이 공천을 좌지우지”
  2. 2[단독] 與 경선점수 비공개키로…컷오프 될 현역 반발 부르나
  3. 3공천 탈락자 모시자…제3지대 ‘이삭줍기’ 물밑 경쟁
  4. 4민주, 부산 첫 경선 금정 박인영 勝…추미애·이언주 등 전략공천 가능성
  5. 5선거구 획정 대립 언제까지…野 "부산 1석 안 줄이면 원안대로" 與 "무책임"
  6. 6김종인 개혁신당 공관위원장으로 또다시 선거판 재등장
  7. 7[부산 경선지역을 가다] 부산진을, ‘초선 무덤’ 뚫은 3선이냐…反현역 지지 업은 루키냐
  8. 8이재명 당내 사퇴요구 일축 “그런 식이면 365일 대표 바꿔야”
  9. 9[부산 경선지역을 가다] 중영도, 용산인사 vs 前장관 격돌…예선 탈락자들 누굴 밀까
  10. 10"경선 보장하라" 시위에 삭발까지...PK 與 공천 곳곳 진통
  1. 1부산 첫 미쉐린 ★맛집 3곳 탄생…30대 셰프 맛에 반했다(종합)
  2. 215조 부산시금고 유치 물밑작업? 사회공헌 활발해진 은행
  3. 3中알리·테무 저가 공습…韓 이커머스 시장 요동
  4. 4해상풍력·레저산업 급성장…바다 사유화 없게 법 정비해야
  5. 5부산시, 조선업에 1조3000억 투입
  6. 6신세계 센텀시티 '하이퍼그라운드' 개장 1년 만에 'MZ 핫플'로
  7. 7TV홈쇼핑 대박 주인공 되세요
  8. 8부산 年 1000명 조선인력 양성에 방점
  9. 9기준금리 3.5% 또 동결…한은 “상반기 인하 쉽지 않다”
  10. 10“비수도권 기업 법인·재산세 차등적용 방법 찾겠다”
  1. 1양산시 상북 석계리 아파트 진입도로 확장지연 교통체증 심각 우려
  2. 2[날씨칼럼]변화무쌍한 봄 날씨
  3. 3부경대·한국해양대, 연합대학으로 뭉쳐 글로컬大 도전
  4. 4개원의도 집단행동 나서나…접점 없는 강 대 강 대치
  5. 5영도 흰여울마을부터 석면지붕 없앤다…돈 없어 방치된 곳 개량비 지원
  6. 6[단독]사직야구장 재건축 경제타당성 미달…재정 방안도 아직 미정
  7. 7명지주민은 걸고, 강서구는 떼고…‘선거구 독립’ 현수막 전쟁
  8. 8노인보행기 등 수입가 뻥튀기…건보공단도, 어르신도 당했다
  9. 9성적 행위 거부 이유로 손님이 마사지사 폭행 도주
  10. 10의료계 반발에도… 정부 의대 증원 절차 예정대로
  1. 1류현진 화려한 컴백…몸값 8년 170억 역대 최고
  2. 2손흥민 호주전 골, 아시안컵 최고골 후보
  3. 3한국 남자탁구 해냈다…덴마크 꺾고 4강 진출·동메달 확보, 다음은 중국이다
  4. 4류현진, 국내 프로야구 선수 중 첫 메이저리그 직행
  5. 5동아대 태권도학과 일본서 시범공연
  6. 6막오른 동계체전…부산 크로스컨트리 '간판' 허부경·이의진 첫 금메달
  7. 7사과한 이강인, 감싸준 손흥민…韓축구 한시름 덜었다
  8. 8만리장성은 높았다…한국 여자대표팀, 중국에 패배
  9. 9'간절함, 성실함으로 똘똘 뭉친 신인', 롯데 강성우를 만나다[부산야구실록]
  10. 10류현진 4년 170억+α 최고 예우…힘 실리는 KBO 샐러리캡 조정론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사회복귀 위한 인지·도수치료비 지원 절실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안창수 화백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