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의 안전한 여름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7월 26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2022년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갑준 사하구청장을 비롯해 사하구청소년지도협의회,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하경찰서 등에서 9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출입이 잦은 시설(노래방·PC방·식당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청소년상담전화 1388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19일까지 4주간 다대포해수욕장 주변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