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광룡)는 25일 아미가르 레스토랑(대표 황명진)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8세대에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광안2동에 위치한 아미가르 레스토랑은 2019년부터 관내 주민들에게 매월 1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해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했다가 2022년 4월부터 재개하여 이웃주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황명진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주민들에게 다시 식사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주민들에게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사랑 가득한 식사를 대접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