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최하는 ‘2022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난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하여 운영하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아침밥을 먹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교내 식당에서 쌀 중심으로 가공된 식품을 섭취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학생회관 1층에 새롭게 조성된 학생 식당인 ‘머물래’에서 다양한 컵밥을 준비하였다. 양현모 학생(언어청각치료학과 3학년)은 “천원 밥 행사를 통해서 중간고사 기간에 아침밥을 챙겨 먹을 수 있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말하였다.
변상선 학생처장은 “재학생들이 새로 마련된 쾌적한 학생 식당에서 아침밥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또한, 아침밥으로 건강을 지키면서 국내 쌀 소비도 촉진해 국내 농가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