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21일 사하구평생학습관에서 평생학습 SNS홍보활동가(인플루언서)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백으로 꽃 피우는 온라인 평생학습도시 부산!」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사하구를 비롯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부산의 12개 구·군과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함께 컨소시엄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오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운영되는 과정은 블로그 운영과 효과적인 홍보, 마케팅 방법 등으로 구성되고 사하구 주민뿐만 아니라 부산진구, 북구, 강서구 주민 총 18명이 참여한다.
또한 평생학습관에서 강의식 수업을 진행하며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2번의 워크숍도 가진다. 6월에는 평생학습 인플루언서 발대식을 개최해 각 구의 평생학습 정보와 참여후기 등을 SNS를 통해 홍보하는 등 부산지역의 온라인 평생학습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