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한의사회(회장 박광길)는 지난 12일,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에 희망 2022나눔캠페인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전달식에 참석한 남구한의사회 박광길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구한의사회는 2012년 교복지원사업에 100만원 후원을 시작으로 꾸준한
기부로 누적 후원금이 1,650만원에 달한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구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