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교회(담임목사 황정환)는 지난달 31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부산 남구 용호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창송)에 행복성금 50만 원과 KF94 마스크 100개를 전달했다.
새롬교회는 “2022년에도 장학금, 이웃돕기 성품지원 등 서로 돕고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행복성금은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학습과 놀이 등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