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주례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명숙)은 지난 2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공공시설물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11월 첫째 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완화로 그동안 미뤄왔던 모임·약속 등 사회활동이 늘어나면서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공원체육시설, 버스승강장, 지하철역 등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곳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구미정 주례3동장은 “방역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