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남도는 20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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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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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감염 현황은 양산 10명, 창원 4명, 거제 3명, 밀양 1명이다.
양산 확진자 7명과 밀양 확진자는 양산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로 7명은 입원환자, 1명은 종사자이다.
해당 의료기관 관련 누적 감염자는 46명이 됐다.
양산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나머지 1명은 코로나19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창원 확진자 4명은 도내 확진자 접촉자이며 3명은 가족이고 1명은 지인이다.
거제 확진자 2명은 거제 종교·기업 시설 관련 확진자의 지인이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확진됐다.
거제 종교·기업 관련 누적 확진자는 48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896명으로 증가했다. 오찬영 기자 chxxyxxng@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