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5062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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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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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살펴보면 창원 9명, 진주 3명, 함안 1명이다. 창원에서는 지난 19일 확진자가 종교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시설 방문자를 대상으로 역학 조사를 한 결과 이날 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104명을 검사해 1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와 창원시는 예배참석자와 종교시설 관계자, 접촉자 등을 파악해 전원 검사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다음 달 4일가지 운영을 중단한다.
진주 확진자 3맹은 해외입국자이며 함안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