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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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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16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경남도는 2일 오전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확진자가 238명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남에서 지난달 18일부터 계속해서 추가 확진 사례가 보고된 이후 16일 만이다.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240번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46명, 동선 노출자는 111명이다. 이들 중 음성은 74명, 83명은 검사 중이다.
업무차 미국을 방문한 뒤 귀국한 241번 환자와 접촉한 가족 1명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남에서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170명이며, 68명은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박기백 기자 71_back@kookje.co.kr
■ 코로나19에 맞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 지침
1. 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2.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두 팔 간격으로 충분한 간격 두기
3. 손을 자주 꼼꼼히 씻고,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4.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5.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하기
김진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