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일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 총 119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재 입원자는 2명이며, 완치 퇴원자는 117명이다. 입원자 2명은 서울 이태원 관련 확진자로 마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남118번 확진자(28·거제시)와 경남121번 확진자(22·진주시)다.
1일 울산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총 코로나19 확진자는 52명이며, 현재 6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이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