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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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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5일 낮 진행한 확진 검사에서 7명의 추가 양성 판정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44명에서 51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된 확진자 7명 중 동래구에 거주하는 인원이 4명, 금정구 거주자 1명, 북구 거주자 1명, 연제구 거주자는 1명이다.
부산시는 시는 이들 추가 확진 환자를 상대로 감염원과 감염경로 등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사회복지사가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이 통째로 봉쇄된 부산 아시아드 요양병원 환자와 의료진 등 302명에 대한 검사 결과도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