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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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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의심 증상자를 격리 해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 지역 능동감시 대상자는 모두 10명으로 28일 14명에서 4명 줄었다.
시는 능동 감시 대상자들에게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고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14일 동안 매일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전에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고 시 SNS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