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경대 정시서 1032명 뽑는다

국영수탐 등 4개 영역 각 25%, 한국사·영어는 등급으로 반영

  • 최영지 기자
  •  |   입력 : 2018-12-10 19:02:38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29일~내년 1월 3일 원서접수

부경대학교가 정시모집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부경대는 9일 2019 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03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반전형 가, 나군은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하고, 사범계열학과(유아교육과, 수해양산업교육과)는 수능 90%와 면접 10%로, 예체능계열(패션디자인 제외)은 수능 40%, 실기 60%로 선발한다. 모집 군별로 1회씩 복수지원할 수 있으며, 글로벌자율전공학부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 교차지원할 수 있다.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 등 4개 영역 모두 25%씩 균등하게 반영한다. 단, 예체능계열 모집단위(패션디자인학과 제외)는 국어 35%, 영어 35%, 탐구 3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 반영 시 국어, 수학, 탐구영역은 표준점수를 활용하고 한국사, 영어영역은 등급을 활용한다.

전 계열에 한국사 1급부터 7급까지 10~9.4점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자연계열에 지원하는 학생이 수학 가 영역에 응시한 경우 취득 표준점수의 20%, 탐구과목 중 과학탐구를 응시한 경우 과목당 취득 표준점수의 6%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다군으로 모집하는 미래융합대학은 만 30세 이상 성인학습자 및 특성화고교 등을 졸업한 재직자(산업체 재직경력 3년 이상)를 대상으로 수능 성적 없이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 등 서류만으로 선발한다. 자세한 지원자격은 정시모집요강을 확인하면 된다. 

입학원서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이며, 합격자는 내년 1월 22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3년간 정시모집 모집단위별 입학성적은 부경대 입학홈페이지(http://iphak.pk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지 기자

◇ 부경대  정시모집 전형일정

입학원서 접수

2018년 12월 29일 오전 9시 ~ 2019년 1월 3일 오후 6시

서류 제출(해당자에 한함)

2018년 12월 29일~2019년 1월 7일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우편 또는 방문제출 

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

▶실기고사 

 

공업디자인학과, 해양스포츠학과

2019년  1월 11일 오후 1시

시각디자인학과

2019년 1월 14일 오후 1시

▶면접고사 

 

사범계열(유아교육과, 수해양산업교육과)

2019년 1월 11일 오후 1시

합격자발표

2019년 1월 22일 오후 5시(예정)

※전형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바람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코로나19 확진자 나흘 연속 세 자릿수…집합금지 일주일 연장
  2. 2해운대 불패…아파트 매매가 3개월 연속 상승세
  3. 3[팩트체크-영상뭐라노] 부전천의 미래는 생태 하천? 인공 실개천?
  4. 410년 전 부산시민공원 '토양조사 부실' 의혹, 사실이었다
  5. 5위기 속에서 빛나는 부산 기업 <4>성우하이텍
  6. 6“장 본 어르신 편히 모셔드려요”… 골목시장에 ‘실버스’ 뜬다
  7. 7[날씨칼럼] 거꾸로 치는 파도 ‘이안류’의 위험
  8. 8코로나 확진자 18일째 네 자리수…비수도권 본격 확산세
  9. 9'마스크 적극행정’ 무리하게 제동 건 경찰·기초의회 “머쓱”
  10. 10'탁구 신동' 신유빈, 쾌조의 스타트
  1. 1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부산 찾아 PK 민심 잡기
  2. 2PK 김경수 빈자리 파고드는 이낙연
  3. 3100일 지난 박형준호, 시민 체감 성과 ‘글쎄’
  4. 4정의화 만난 최재형, 부산 행보 가속
  5. 5이재용·박근혜 사면론 재부상…문 대통령 이번엔 결단 내릴까
  6. 6“드루킹 사건, 선거개입 넘은 조작” 야당, 문 대통령 침묵에 하야까지 거론 맹폭
  7. 7후보자격론·노무현 탄핵 표결 공방…여당 네거티브 점입가경
  8. 8송영길 “김경수 이용당한 것” 이준석 “청와대가 사과해야”…김경수 유죄 설전
  9. 9대선주자 이낙연 "부산엑스포 유치 국회특위 빨리 구성해야"
  10. 10윤석열·이재명과 3강…이낙연 전 대표 ‘골든크로스’ 자신감
  1. 1해운대 불패…아파트 매매가 3개월 연속 상승세
  2. 2위기 속에서 빛나는 부산 기업 <4>성우하이텍
  3. 3KRX와 배우는 금융상식 <4>돌고 도는 돈 이야기
  4. 410년 간 중국 국적자 보유 부산지역 토지 면적 배로 증가
  5. 5전국 폭염에 식품업계 여름 메뉴 출시
  6. 6센텀 마지막 노른자위 땅(세가사미 부지), 부산 이전기업에 파격 장기임대
  7. 7위기의 '중소' 전통시장 <중> 개발도 어렵고, 손님도 안오고
  8. 8부산 공인중개사들 “직방 중개업 진출 규탄”
  9. 9부산기업 7.5%만 “최저임금 5.1% 인상 감내 가능”
  10. 10에코델타 창업공간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설명회 연다
  1. 1부산 코로나19 확진자 나흘 연속 세 자릿수…집합금지 일주일 연장
  2. 2[팩트체크-영상뭐라노] 부전천의 미래는 생태 하천? 인공 실개천?
  3. 310년 전 부산시민공원 '토양조사 부실' 의혹, 사실이었다
  4. 4“장 본 어르신 편히 모셔드려요”… 골목시장에 ‘실버스’ 뜬다
  5. 5[날씨칼럼] 거꾸로 치는 파도 ‘이안류’의 위험
  6. 6코로나 확진자 18일째 네 자리수…비수도권 본격 확산세
  7. 7'마스크 적극행정’ 무리하게 제동 건 경찰·기초의회 “머쓱”
  8. 8경남 신규 확진 66명, 밀양 외노자 집단감염
  9. 924일 부산 울산 경남 전지역 폭염특보…당분간 무더위 지속
  10. 10‘능력’에 따라 ‘차별’하면 공정하고 정의로운가? 능력주의와 절차적 공정성을 넘어서
  1. 1'탁구 신동' 신유빈, 쾌조의 스타트
  2. 2부산시청 송세라, 女에페 16강 진출…최인정·강영미 충격 탈락
  3. 3'양궁 혼성’ 김제덕·안산, 도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
  4. 4‘막내가 일 낸다’…김제덕·안산,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 진출
  5. 5도쿄올림픽 개막식 성화 최종 점화자는 오사카
  6. 6펜싱 간판 구본길, 남자 사브르 개인전 32강 탈락
  7. 7배드민턴 안세영, 첫 올림픽서 쾌조의 스타트
  8. 8태권도 남 58㎏ 장준, 동메달 획득…한국 태권도 첫날 ‘노골드’
  9. 9펜싱 男 사브르 세계 1위 오상욱, 8강서 석패…김정환은 준결승 진출
  10. 10유도 60kg 김원진, 메달 획득 실패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고도비만 이동휘 씨
김지현의 청년 관점
청년정책, 큰 전환 필요하다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주거 빈곤층 위한 폭염대책 시급하다
생활 속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되길
뉴스 분석 [전체보기]
부산시의회 사보임·보이콧…원내대표단과 갈등 점입가경
부산시, 해운대~이기대 해상케이블카 추진 여부 공론화위 가동해 신속 결정을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울산 대왕암 출렁다리 개통 기념 답사 外
지리산 치즈랜드·하동 화개장터 여행 外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최다수와 최대수 ; 그레이엄수
천 단위와 만 단위 ; 글로벌 스탠다드?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BIFF가 부산의 도시브랜드·인재도 키운대요
물가 뛰는 인플레, 우리집 재산가치도 오른대요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사건 뉴스 속 새로운 정보 ‘보물찾기’ 해봐요
쓰레기 분리배출만 잘해도 지구가 덜 아파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황령 3터널 추진 땐 재개발 차질…사업 멈춰달라”
자원봉사인 학교보안관, 잡무 떠안았다며 채용 요구 논란
이슈 분석 [전체보기]
고무줄 잣대로 리그 중단, KBO 불공정 논란
KBO 부정투구 단속, 투수 흔들기로 변질
이슈 추적 [전체보기]
핵심은 사라진 황금계급장·돈 출처인데…변죽만 울린 수사
편집국장단의 뉴스 클로즈업 [전체보기]
CO2 배출 없는 물 분해 ‘그린수소’…부산기업이 개척 선봉
“균형발전은 헌법이 규정한 가치…가덕, 국익 차원 접근을”
포토뉴스 [전체보기]
아내만 38명…인도 76세 남성 사망
창포물 머리감기 신기해요
오늘의 날씨- [전체보기]
오늘의 날씨- 2021년 7월 23일
오늘의 날씨- 2021년 7월 22일
  • 2021극지체험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