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이후 다시 시작되는 출근길,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도 전 미세먼지가 먼저 불어닥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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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3일 미세먼지 예보. 에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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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코리아 예보에 따르면 23일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호남권은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그 밖에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지만 곳에 따라서는 ‘매우 나쁨’까지도 기록할 수 있다. 때문에 23일 출근길에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반드시 챙겨야 한다.
특히 오후 들어서는 황사가 불어오는 만큼 대부분의 권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점차 높아질 전망이다. 따라서 미세먼지에 민감한 사람들은 마스크 뿐만 아니라 인공 눈물을 챙겨 눈에 들어간 미세먼지 또한 씻어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