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포항서 규모 3.5, 2.1 잇단 여진

북구 북쪽 8㎞ 지역서 발생

  •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  |   입력 : 2017-12-25 19:16:08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기상청은 2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지난 11월 15일 강진의 여진이 두 차례 연속 발생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지진은 이날 오후 4시19분22초 포항시 북구 북쪽 8㎞ 지역(북위 36.11도, 동경 129.36도)에서 발생했다. 이어 13분가량 뒤인 오후 4시32분2초에는 남쪽으로 1㎞가량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했다.

지난달 15일 포항 지진 발생 이후 각각 71, 72번째 여진이다. 기상청은 애초 지진 규모를 3.7로 발표했으나 수동 분석을 거쳐 3.5로 내려잡았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낙동강 무인도에 수상한 중계기…150억대 보이스피싱 일당이 설치(종합)
  2. 2부산은 최선 다했다…뜨거웠던 ‘K-원팀’ 여정
  3. 3[속보]부산, 2030 엑스포 유치 실패
  4. 4與 ‘현역 물갈이’ 기류에도…일부 PK의원들 “난 아닐거야”
  5. 5사립초 입학 전형에 영어면접까지? 부산교육청 감사 착수(종합)
  6. 6“연동형 유지” vs “병립형 회귀” 선거제 개편 놓고 野는 딜레마
  7. 7[단독] 부산시 ‘통학로 개선 리빙랩’ 예산 80% 삭감
  8. 82030 엑스포 후보 3개국 최종 PT 종료…투표 절차 시작
  9. 9민주, 이동관 위원장 등 3명 탄핵안 재발의
  10. 10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좌동 재건축 기대감 들썩
  1. 1與 ‘현역 물갈이’ 기류에도…일부 PK의원들 “난 아닐거야”
  2. 2“연동형 유지” vs “병립형 회귀” 선거제 개편 놓고 野는 딜레마
  3. 3민주, 이동관 위원장 등 3명 탄핵안 재발의
  4. 4부산 뒤집기냐, 리야드 승리냐…외신도 뜨거운 관심(종합)
  5. 5尹 “종료휘슬 불 때까지 뛴 원팀…韓, 국제사회 많은 친구 얻었다”(종합)
  6. 6산은·고준위법 법안소위 안건 상정 불발
  7. 7與 ‘2+2 민생법협의체’ 제안에 “법사위부터 열어라” 野는 거부
  8. 8北 “美백악관·펜타곤도 위성 촬영”…‘판문점 JSA 비무장화’ 폐기 수순
  9. 9'180표 중 145표'? '95표 대 67표'? 엑스포 최종 승자는…佛 매체도 관심
  10. 10동남권순환광역철 예타 면제 추진…사업 속도 낸다
  1. 12030 엑스포 후보 3개국 최종 PT 종료…투표 절차 시작
  2. 2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좌동 재건축 기대감 들썩
  3. 3부산연구개발특구 5곳 추가 지정, 동·서부산 2개축 성장전략 ‘탄력’
  4. 4천연잔디 골프장, 양한방협진 서비스…호텔급 실버주택 뜬다
  5. 5ESG경영 앞장 콜핑, 폐어망서 친환경 섬유 뽑아낸다
  6. 6마음은 벌써 성탄 전야…유통·호텔가 ‘X-마스 마케팅’
  7. 7‘엑스포 래핑’ 에어부산, 지구 100바퀴 돌아
  8. 810월 가계대출 금리 8개월 만에 5%대
  9. 9“엔데믹 맞춤관광 대책 절실” 부산시관광협회 포럼 개최
  10. 10주가지수- 2023년 11월 28일
  1. 1낙동강 무인도에 수상한 중계기…150억대 보이스피싱 일당이 설치(종합)
  2. 2부산은 최선 다했다…뜨거웠던 ‘K-원팀’ 여정
  3. 3[속보]부산, 2030 엑스포 유치 실패
  4. 4사립초 입학 전형에 영어면접까지? 부산교육청 감사 착수(종합)
  5. 5[단독] 부산시 ‘통학로 개선 리빙랩’ 예산 80% 삭감
  6. 6‘묻지마 폭행’ 의식불명인데 피의자 불구속 檢 송치 논란(종합)
  7. 7'오일머니' 앞세운 사우디 월드컵 이어 엑스포까지 유치
  8. 8허점 투성이 전자입찰…유령업체 세워 학교급식 따내(종합)
  9. 9“무채색 같던 중년여성 삶, 나전칠기 만나 반짝반짝 빛났죠”
  10. 10[속보]한덕수 총리 "엑스포 유치 실패 무거운 책임"
  1. 1살아난 허웅, KCC 연패 사슬 끊었다
  2. 2손아섭 은퇴선수가 뽑은 올해 최고 선수
  3. 3주심 PK 선언에도 “아니다” 실토…골 욕심 많은 호날두의 양심선언
  4. 4황소의 돌진…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5. 5세계랭킹 15위 신지애, 파리올림픽 조준
  6. 6불법 촬영혐의 황의조 축구대표팀 제외
  7. 7염종석 이후 31년째…롯데 신인왕 배출 내년엔 기필코!
  8. 8손캡 3골 모두 오프사이드…위기의 토트넘
  9. 9류현진 30·40대 FA중 주목할 선수
  10. 10이민지의 동생 이민우 호주 PGA 우승
우리은행
위태로운 통학로 안전해질 때까지
부산시 ‘통학로 개선 리빙랩’ 예산 80% 삭감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무채색 같던 중년여성 삶, 나전칠기 만나 반짝반짝 빛났죠”
  • 제25회 부산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