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박완수(사진) 후보는 24일 '일하는 국회의원' '지역을 아끼고 챙기는 국회의원' '나라 살림과 국정을 뒷받침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그동안 선거운동하면서 지역 경기가 침체되고 서민 살림살이가 몹시 어려운 현실을 실감하고 정치 불신도 상당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정치인이 국민의 눈높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민생을 제대로 챙기지 않는다. 항상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이 되고 진실된 모습으로 시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9대 국회는 국정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국민의 신뢰도 얻지 못했다. 국회가 본래의 기본과 본분을 찾는 데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수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