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학교&지리산행복학교 문화제'가 22일 하동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서 열린다.
'지리산에서 행복을 찾자'라는 주제 아래 1~4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리산행복밴드와 지리산바람패 무용단의 공연, '지리산 시인' 이원규 씨의 북콘서트, 재능나눔 페스티벌 등으로 꾸며진다. 야생화 사진반 출사, 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지리산학교는 지난 2009년 개교했으며 현재 정규수업을 하는 5개반과 온라인수업을 하는 2개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는 지리산학교 교무처(011-9963-010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