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택시 기본료 600원↑, 일부 도시가스료도↑…경남 공공요금 줄인상

  • 박동필 기자
  •  |   입력 : 2013-06-21 21:06:11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다음 달부터 경남지역 택시기본요금이 2800원으로 오른다. 또 창원 등 중부지역 도시가스 공급가격은 2.35% 인상된다. 

경남도는 21일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어 택시 기본요금을 2㎞당 2200원에서 2800원으로 16.97% 올리고 143m당 100원인 거리운임과 34초당 100원인 시간운임은 동결했다. 변경된 택시 요금은  택시사업조합이 시·군에 요금변경 신고를 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내달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택시업계는 경남도에 기본요금을 3000 원으로 올리고, 거리와 시간요금은 113m와 28초당 100원씩 계산하도록 하는 30.16% 인상안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도 소비자정책위는 경남에너지가 공급하는 곳의 도시가스 요금을 MJ(열량단위)당 2.1277원에서 2.1777원으로 2.35% 올리기로 했다. 

반면 경동도시가스가 담당하는 곳은 0.01%, 지에스이가 책임진 곳은 4.11% 각각 인하하도록 했다. 

현재 경남에너지는 창원 통영 김해 밀양 거제 함안 창녕 고성 등 8개 시·군, 경동도시가스는 양산시, 지에스이는 진주 사천 거창 함양 등 4개 시·군에 각각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가덕신공항 개발권 ‘반경 16.8㎞’ 가닥…54개 읍·면·동 혜택
  2. 2초록색 물든 광안리 앞바다
  3. 3尹 "우리 야당 부끄러웠다" 발언 논란 예고...의도는?
  4. 4매매가 10% 인하도 안 통했다…다대소각장 또 유찰
  5. 5부산교통공사 통상임금 항소심 “노동자에 총 268억 지급하라”
  6. 6전기료 지역 차등제 이르면 내년 하반기 시행
  7. 7“트럼프 체포됐다!”… 트럼프 기소 임박에 AI 가짜 이미지 확산
  8. 8'페이' 대전 시작...애플페이 맞서 삼성페이 제휴카드·교통기능 강화
  9. 9“백신 피해 심사서 의도적 왜곡 있었다” 역학조사관 폭로(종합)
  10. 10부산 첫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일광에 1134세대
  1. 1가덕신공항 개발권 ‘반경 16.8㎞’ 가닥…54개 읍·면·동 혜택
  2. 2尹 "우리 야당 부끄러웠다" 발언 논란 예고...의도는?
  3. 3檢 이재명 위례·대장동 등 관련 불구속 기소, 李 "법원서 진실 드러날 것"
  4. 45000만원 예금보호 한도, 1억으로 올리나
  5. 5이번엔 日멍게 수입 논란, 대통령실 "멍게란 단어 없었다"
  6. 6이재명 당직 유지...당헌 80조 예외 조항 적용키로
  7. 7[정가 백브리핑] 형도, 동생도 윤심에 구애…같은 길 걷는 與서씨형제
  8. 823분 대국민 여론전에도 격앙된 野 "용산 총독이냐" 국조·청문회 추진
  9. 9여론설득 나선 尹 “文정부 한일관계 방치”…野는 국조 추진(종합)
  10. 10의원수 확대 역풍…‘선거제 개편안’ 300석 유지로 손본다
  1. 1매매가 10% 인하도 안 통했다…다대소각장 또 유찰
  2. 2전기료 지역 차등제 이르면 내년 하반기 시행
  3. 3'페이' 대전 시작...애플페이 맞서 삼성페이 제휴카드·교통기능 강화
  4. 4부산 첫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일광에 1134세대
  5. 5청약통장 예치금 100조 무너져
  6. 6부산시, 대체거래소 유치 본격화…인가준비 법인에 타진
  7. 7부산시·지역 정치권, 산업은행 완전이전 해법 찾을까
  8. 8애플페이 첫날 오전 17만 명 등록
  9. 9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18.61% 하락..."보유세 20% 이상 감소"
  10. 10전력수급 불균형 정부도 공감대…수도권 반발 무마가 관건
  1. 1부산교통공사 통상임금 항소심 “노동자에 총 268억 지급하라”
  2. 2“백신 피해 심사서 의도적 왜곡 있었다” 역학조사관 폭로(종합)
  3. 32030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담은 불꽃축제 열린다
  4. 4경남 한 고교서 선배 10명이 후배 1명 집단폭행
  5. 5[단독]"선글라스 찾아내라" 동사무소 직원 흉기로 위협한 60대 체포
  6. 6통상임금 소송 10년간 3건…만년 적자에 합의도 어려워
  7. 7檢 이재명 위례·대장동 등 관련 불구속 기소, 李 "법원서 진실 드러날 것"
  8. 8소방, 강서구 화학 공장 화재에 대응 1단계 발령
  9. 9오후 부산 울산 경남 봄비...기온은 당분간 평년 상회
  10. 10김해지능기계산단 국가산단 탈락 후유증… 김해시 오는 기업 마다할 판
  1. 1주전 다 내고도…롯데 시범경기 연패의 늪
  2. 2침묵하던 천재타자의 한방, 일본 결승 이끌다
  3. 3당당한 유럽파 오현규, 최전방 경쟁 불지폈다
  4. 4무한도전 김주형, 셰플러를 넘어라
  5. 5무승탈출 태극낭자, 이제는 연승 도전
  6. 6창단 첫 챔프전 BNK 썸 2차전도 패배
  7. 7공수 다 되는 김민재…“지금껏 이런 수비수는 없었다”
  8. 8좌완 부족한 롯데? 이태연을 주목해
  9. 91선발 스트레일리, 첫 등판은 ‘글쎄’
  10. 10삼세번 만에 ‘셔틀콕 여왕’ 안세영 시대 열렸다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오른쪽 마비·언어장애 재활 치료비 절실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27년차 삼성맨 과감히 사표, 귀농 후 드론방제 등 만능활약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