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야구 선수 故 조성민의 발인이 8일 오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상주 역할을 한 환희-준희 남매가 참석해 있다.
조성민은 숨지기 며칠 전에도 자녀들에게 안부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조성민은 지난 크리스마스와 신정에 아이들에게 따로 연락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파가 몰아쳤던 며칠 전에는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고 아이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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