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대표 申勝敎)은 부산 釜山鎭구 開琴동 옛 군부대부지에 모두 2천5백10세대의 아파트를 건립해 지난 23일부터 1차분 1천6백91세대를 일반에 분양하고 있다.
LG신개금아파트는 지상 16-27층16개동으로 △24(A)평형이 441세대 △24(B)평형252세대 △32평형 628세대 △49평형 182세대 △60평형 34세대이며 분양가는 평당 2백80만-3백58만원이다.
釜山鎭구 백양산 기슭에 위치한 LG신개금아파트는 단지내 곳곳에 테마 휴게소와 피크닉장을 만들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으며 조깅과 산책을 위해 단지내에 보행자 전용도로도 설치한다.
또 아파트내에는 세대마다 3단 정수기가 설치되고 안방에는 바이오세라믹 바닥재를 사용, 원적외선을 방출하도록 했다.또 부산시내 금융기관과 연계 평형별로 최고 5천만원까지 무보증 대출혜택도 주어지게 되며 지난 23일 부산 金井구溫泉동에 모델하우스가 개관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