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롯데중앙연구소와 함께하는 ‘롯데중앙연구소×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6’(포스터) 참가 스타트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업력 7년 미만 스타트업으로 식품 신선도·저장성 향상, 식품 소비경험 혁신, 헬스앤웰니스, AI·디지털푸드 등 분야에서 즉시 기술 적용이 가능한 기업이다. 최종 1개사를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PoC(사업실증) 지원금과 롯데중앙연구소 협업, 투자 연계 및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올해는 롯데월드, 롯데백화점 등 9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총 12개 스타트업과 협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