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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동구 해양수산부 임시 청사 본관.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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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양수산부는 동남권을 핵심 성장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북극항로 선도 ▷산업 대도약 ▷기업 사람 자본 유입 ▷살기 좋은 남부 해양수도권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세부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활성화를 단계적으로 나섭니다. 해양 공공기관 이전 본격 착수, 2028년 해사국제상사법원 개원, 동남권투자공사 신설 등을 목표로 뒀습니다. 주요 산업단지와 항만의 AI 전환, 국적선 공동 발주 등도 계획했습니다.
3. 정부는 이를 통해 2040년까지 동남권 GRDP를 2024년 2850억 달러에서 5200억 달러로 끌어올리고, 청년층 순유입 전환과 생산가능인구 60% 유지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동남권이 국토 균형발전과 해양강국의 미래를 개척하는 쇄빙선이 돼야 한다며 계획에 힘을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