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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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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우리나라 농축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보탬이 될 인재를 뽑는다.
1일 농협은 올해 상반기 전국 농축협 신규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규모는 860명이다. 채용은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해당하는 이들은 우대한다. 지원서는 4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농협은 5월 17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6월 2일 면접 등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 시기는 6월 중순이다. 이들은 앞으로 전국의 농축협에서 일하게 된다.
공채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농협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공채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자는 것이 목표”라며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 열정 등을 채용 과정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