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를 안내받을 수 있는 ‘알뜰폰 허브’가 전면 개편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알뜰폰 종합 정보 플랫폼인 ‘알뜰폰 허브(www.mvnohub.kr)’를 전면 개편,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요금제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알뜰폰 허브’ 사이트는 2015년 알뜰폰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알뜰폰 요금제·단말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비교·선택을 돕는 플랫폼이다. 새로워진 알뜰폰 허브는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개인별 맞춤형 요금제 추천 시스템을 강화해 사용자 통신이용 패턴(데이터 및 통화 이용량 등), 연령대별 분류(청소년 청년 어르신 등), 테마별 분류(직장인 외국인 헤비유저 등)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요금제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