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6)&그린에너지관(2)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5-08-24 00:08:11
  •  |   본지 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넥스인사이트㈜

- AI 기반 환경데이터 자동화 설루션 ‘플로닛’ 선봬

넥스인사이트㈜는 환경측정대행업체를 위한 데이터 자동화 및 통합 관리 설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RPA 및 AI 기술을 활용해 측정 업무의 효율성과 데이터 신뢰성을 높이며, 측정인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이중입력 문제를 해소하고 업무를 간소화한다. 고객에게는 정확한 환경 데이터 관리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기술적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제공한다. ‘ENTECH 2025’에서는 환경 데이터 자동화 설루션 ‘Flonit(플로닛)’을 전시한다. 플로닛은 시료 채취, 분석 결과, 계약 정보 등 측정업무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 관리하며 환경부 측정인 시스템과 자동 연동된다. RPA·AI 기반 기술로 데이터 오류를 실시간 검증하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 경원에너텍

- 산소랜싱 시스템으로 연료 절감·질소산화물 저감

경원에너텍은 에너지 및 환경 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적 연소시스템, 산소랜싱 시스템, HHO 랜싱 시스템 등을 통한 에너지 절감 TDLS(Tunable Diode Laser Spectroscopy)기술을 적용해 연료 절감, 생산성 향상과 질소산화물(NOx) 저감을 실현하고 있다. 현재 알칼리 수전해를 통한 HHO 가스(수소·산소 혼합가스)의 생산과 이를 적용한 랜싱 기술을 개발 중이며 해당 기술을 통해 최대 60%의 연료 절감을 목표로 한다. 전기분해를 활용한 난분해성 폐수 처리 모듈형 전기분해 설비를 통해 폐수 내 총유기탄소(TOC) 총질소(T-N) 페놀 시안 색도 등의 처리에 특화된 설루션을 제공한다. 또 유기성 폐자원을 유중 반탄화를 통해 연료화하는 기술을 적용해 연료 활용의 경제성과 시스템 전체의 에너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 에싸

- 수로 3개 방향 부유물 제거…하수 안정적 처리

경북 경주에 있는 에싸는 3-WAY SCREEN, 제진기, 여과장치, 종합협잡물처리장치를 설계·제작·설치·A/S까지 완벽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수많은 환경 특허와 자체 개발한 ESSA공법을 적용한 수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하수처리장 등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건축 토목 엔지니어링업 7종과 환경업의 실시설계, 기계장치 설치 및 시운전 시공 후 유지 관리까지 에싸만의 기술력으로 사업의 일괄처리가 가능하다. 이번에 전시되는 3-WAY SCREEN은 수로의 한 방향 흐름으로 부유물을 제거하는 통상 방식과 달리 후면 유출방지판을 설치해 3개 방향(전방 하부 후방)으로 유입 흐름이 형성해 단면적의 증가로 인해 효율적이며 안정적 처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 엔씨솔루션

- 대기·수질오염배출시설 등 환경 인허가 컨설팅

엔씨솔루션은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다양한 산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전문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통합환경허가 대기 수질 폐기물 등 관련 환경 인허가, 총량관리사업장 허가, 환경 정밀진단 및 규제 대응이다. 통합환경허가 컨설팅은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등 6개 법률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기배출시설 수질오염배출시설 등 10개의 인허가 사항을 통합 허가 관련 컨설팅을 한다. 환경인허가 컨설팅은 대기 수질 폐기물 등 개별인허가 관련이며 총량관리사업장 허가 컨설팅은 사업장 연도별 배출허용총량을 산정하는 것이다. 환경 정밀진단 컨설팅은 환경진단을 통해 공정 개선 및 운영관리 효율성 제고로 환경 개선을 유도하는 내용이다.


■ 에이티이㈜

- 하이브리드 탈황기술 통해 바이오가스 정제

에이티이㈜는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녹색경영을 실천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물(Aqua)에서 에너지(Energy)까지’라는 기업모토를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한다. 특히 ‘ENTECH 2025’에 참가해 화학적·생물학적 기작을 기반으로 하는 하이브리드 메디아를 이용한 바이오가스 정제 시스템과 바이오차를 이용한 바이오가스 증산제를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탈황 기술은 제습을 하지 않은 바이오가스를 탈황 메디아가 충진된 반응조에 통과시켜 화학적 반응 기작과 미생물의 생물학적 기작에 의해 황화수소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메디아 교체 시 악취 및 발열이 발생되지 않으며, 수분에 강하기 때문에 별도의 제습기 설치가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다.


■ ㈜이오렉스

- 탄소 전극 활용해 배관 내부의 녹·슬라임 제거

㈜이오렉스는 수년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 탄소 전극을 활용한 물리적 이온방식 관세척기 이오렉스를 출시했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으로 대한민국 토종 기술을 널리 알리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오렉스는 탄소 전극 물질을 이용한 물리적 이온방식 관세척기로 제품 내부의 탄소 전극을 통해 정전기장을 발생시켜 배관 내부에서 발생하는 녹 스케일 슬라임을 효과적으로 제거 및 억제한다. 화학물질이나 외부 전원 없이 순수 물의 유체흐름을 이용해 작동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한번 설치하면 교체나 별도 유지보수 없이 반영구적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물이 흐르는 모든 배관에 설치 가능하며 미국 NSF 인증, KC인증, 러시아 TRCU,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에 지정되는 등 제품 성능을 널리 인정받았다.


■ 한국아쿠오시스

- 수처리 특허 20여 건 보유…난분해성 폐수 정화

한국아쿠오시스는 2006년 창설 이래 10여 차례의 정부지원 연구과제 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 호수 등 수원의 수질개선에서부터 상하수 및 폐수의 수질 개선을 위한 20여 건의 특허 기술을 개발, 독자 기술만으로 혁신적인 수 처리 시스템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물리화학적인 방식에 의한 수 처리 장치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가진 여러 가지 장치를 개발해 높은 처리비용 및 난분해성의 폐수 발생으로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선회식 가압부상장치는 수중의 현탁 물질들을 부상분리조 내부에서 미세기포와 함께 선회류를 형성시키며 수 표면으로 떠올린 후 저절로 분리시킨다. 이 장치는 구조가 간단해 고장이 적으며, 크기가 작아서 제작비용도 적게 들 뿐만 아니라 응집된 부유물질이 재침강하지 않아 처리 수질도 월등히 깨끗하다.


■ ㈜하이브시스템

- 통합관제시스템·산업안전 설루션 분야 두각

경기 성남에 있는 ㈜하이브시스템은 통합관제시스템 구축과 산업안전 설루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DLP Cube, LED Display, 콘트롤러 등 영상 장비를 기반으로 국가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 발전소 등에 30여 곳의 상황실을 구축한 실적을 갖고 있다. 또 OGI 기반 가스 누출 감시 시스템과 작업자 생체신호를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Worker Guardian’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산업안전 설루션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등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다양한 스마트 기술도 선보이고 있다. 하이브시스템은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기술력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도청도설] if, 손아섭
  3. 3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4. 4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5. 5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6. 6[포토에세이] 가을의 꽃 코스모스
  7. 7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8. 8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9. 9[시사난장] 중국 굴기와 한국 외교의 ‘새판’
  10. 10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1. 1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4. 4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5. 5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6. 6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7. 7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10. 10[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3. 3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4. 4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5. 5[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6. 6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7. 7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8. 8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9. 9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0. 10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6. 6구조하다 놓친 익수자 숨진 채 발견
  7. 7취임하자마자…도시철 파업 막기 숙제
  8. 8부산 다문화 고교생 5년새 2배…정작 한국어학급 ‘0’
  9. 9특검팀, 마산합포구선관위 등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
  10. 10[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5. 5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6. 6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7. 7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8. 8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9. 9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10. 10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우리은행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