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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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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25-08-24 00: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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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엔텍㈜

- 문화재 경내 연못·인공호수 녹조 방지·수질정화

코리아엔텍㈜은 세계 최초로 물순환 분야에 부력에너지를 적용한 ‘부력수차기반 다기능 수질정화장치’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다양한 장소에 설치하여 적은 에너지의 소비만으로 수질 개선은 물론 녹조 저감 또는 방지 성공사례를 달성했으며,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이 장치는 부력의 힘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기술에 비해 적은 에너지로도 수중수체 확산, 물 흐름 발생, 수중 용존산소 공급, 수면·저층의 물 혼합등을 유도할 수 있다. 기존 소비전력량의 20% 수준의 동력만으로도 동일 이상의 수류 발생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문화재 경내 연못과 인공호수, 저수지 등에 설치해 녹조 방지 및 수질정화를 할 수 있으며, 설치 지역의 수심과 면적 등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된다.


■ 한라케미칼

- 세계 유일 차열·방수 융합 폴리우레아 방수재

강원도 유망 중소기업 한라케미칼의 차열·방수 융합 폴리우레아 도막 방수재(제품명 UREA-COOLINGZONE)는 2018년부터 3년간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 특허청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의 정부 혁신 기술개발 지원 과제로 선정되면서 개발한 제품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폴리우레아 방수재에 차열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 제품은 건축물의 누수 방지 및 열섬현상(heat-island) 저감 효과를 동시에 발휘하는 국내외 유일한 차열·방수 융합 폴리우레아 도막 방수재다. 한국·일본 차열도료 품질기준 1등급, 미국 에너지 절감형 차열도료 CRRC 인증을 획득했으며, 옥상층에 도포하면 비도포면과 최대 17도 온도차를 보여 하절기 냉방비 절감 및 온실가스(C02) 배출량을 감축하는 에너지절감형 제품이다.


■ ㈜호정산업

- 생분해 식생매트·녹화모듈 생산 ‘30년 노하우’

㈜호정산업은 30년 이상 노하우로 개발한 생분해 식생매트와 생분해 녹화모듈, 보행(야자)매트, 토목부직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깨끗한 자연을 후세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기업으로, 최고의 기술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식생매트는 PLA부직포에 종자를 넣어 니들 펀칭한 종자부직포층에 코이어 섬유(COIR FIBRES) 네트(NET)를 적층해 퀼팅한 제품으로, 종자가 발아한 후 생분해돼 토양으로 환원되는 친환경 제품이다. 하천호안, 절·성토면, 산업단지 조성 시 토양 유실 방지에 쓰인다. 아울러 생태하천, 식물 군락지, 해안 염생식물 자생지 조성 등에도 사용된다. 녹색기술인증, 조달우수제품, 시범구매사업 인증 등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은 특허 제품이다.


■ ㈜가이아

- 악취 없는 음식물쓰레기 건조감량기 등 제품 다양

㈜가이아는 33년간 유기성폐기물 처리기술을 연구·개발하여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계 및 플랜트, 폐사축처리기계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처리기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생산실적과 가장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폐기물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생산기술과 기존 유기성폐기물 처리기술을 융합한 셀프 웨이스트 투(SelfWaste2) 에너지 시스템으로, 폐기물로 폐기물을 처리하는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가장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유기성 폐기물 처리 대책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가이아의 악취 없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RFID 일체형 공동주택용 건조감량기(99㎏/일) ▷음식물쓰레기 건조감량기 ▷폐사축처리기 ▷유기성폐기물 건조 및 재활용 플랜트 ▷SelfWaste2Energy 등이 있다.


■ ㈜비앤테크

- 스마트처리기 ‘린클’ 자동열림센서·앱 기능 갖춰

㈜비앤테크는 생물학 기반의 기술을 실생활에 구현하는 그린바이오 전문기업이다. 음식물쓰레기를 미생물로 분해하는 스마트처리기 ‘린클’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기술을 일상의 일부로 만들고자 한다. 기술로 환경을 바꾸고, 그린바이오를 생활에 정착시키는 것이 비앤테크의 정신이다. 자연을 닮은 음식물처리기 린클은 일상의 불편함에서 시작해 자연에서 온 미생물로 음식물쓰레기를 조용히, 그러나 강력하게 해결하는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열고, 넣으면 끝’으로 대표되는 린클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은 자동열림센서와 앱 기능을 더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했고, 내놓을 때마다 매진 기록을 세우며 현재는 연매출 300억 원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했다.


■ 아인텍㈜

- 식품 건조 뒤 남은 배출물 ‘바이오차’로 재활용

아인텍㈜은 케이블 트레이 제조 및 정밀 가공 제조를 통해오랫동안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친환경 제품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2011년부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연구진을 구성하고 음식물 처리기 개발을 시작해 ‘애니큐’를 출시했다. 좋은 음식물처리기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온 결과 업소용 탈수식 음식물감량기의 국내 시장을 이끄는 대표 기업이 됐다. 또한 친환경 제품 생산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음식물폐기물 건조식 감량기를 완성했다. 음식물 투입 후 열풍과 교반에 의해 건조 후 자동으로 분말형태로 배출되는데, 이때 배출량은 투입량의 90%까지 감량된다. 배출물은 그대로 폐기 또는 재활용하거나 탄화 모드로 설정해 바이오차로 만들 수 있다. 바이오차는 연료 첨가제 또는 토양 개선제로 사용 가능하다.


■ 우람

-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중량측정장치 업계 첫 개발

우람은 2001년 수처리 분야의 각종 배관에 사용되는 부식억제장비와 초기우수 정화처리장치 유통을 시작으로해 현재는 음식물쓰레기처리기를 개발·생산하고 있는 환경전문기업이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증대되고 있는 오늘날 ‘지구를 깨끗이 지키자’는 모토를 가지고 음식물쓰레기의 재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 업계 최초로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전용 중량측정장치를 개발하고 전자저울 형식승인을 취득했다. 음식물쓰레기처리기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2015년 ISO9001인증을 받았으며, 2017년에는 K마크 인증을 취득하고 나라장터종합쇼핑몰에 등록해 정부조달납품을 하기 시작했다. 이후 음식물쓰레기처리기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퇴비로 만드는 기술로 2018년 비료생산업을 등록하고, 2021년에는 폐기물최종재활용업 허가를 얻었다.


■ ㈜지엘플러스

- 미생물소멸방식 잔반 처리…잔량 친환경 퇴비화

㈜지엘플러스는 2005년부터 미생물소멸방식의 음식물처리기를 개발해 친환경 방식 음식물처리기 시장을 선도하는기업이다. 2019년 업계 유일의 미생물연구소를 설립하고, 미생물의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보다 진일보한 친환경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안을 찾고 있다. 지엘플러스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폐기물 자원화시스템’ ‘자원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음식물쓰레기를 소멸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멸 후 남은 5%의 잔량을 친환경 퇴비로 재활용하는 시스템을 통해 자연에서 온 것을 자연으로 되돌려준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있다. 가장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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