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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1)&그린에너지관(1)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5-08-24 0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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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이앤이

- 국내 최초·최대 생활폐기물 연료화·발전시설 갖춰

부산이앤이는 국내 최초·최대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이다. 과거 단순 매립·소각하던 생활폐기물에서 친환경 선별 공정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한 에너지를 회수해 고형연료제품(SRF)을 만들어 이를 연료로 사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2013년 10월 준공 이후 약 268만t의 부산 시민이 배출하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와 전력 생산으로 지역 자원순환 정책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이앤이는 높은 기술력과 친환경 설비운영의 노하우를 통해 저탄소 국가정책 실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폐자원에너지산업의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파노텍

- 에너지 최적화 기술 적용 빌딩자동제어장치 개발

파노텍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여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스마트 에너지 제어 기술을 개발 공급하는 빌딩자동제어 전문기업이다. 건물 내 에너지 소비의 60~70%를 차지하는 냉난방(HVAC), 조명, 환기 시스템의 효율적 제어는 탄소배출 저감의 핵심 전략이다. 파노텍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네가와트(Negawatt) 기반 에너지 최적화 기술과 자율분산제어 시스템을 적용한 빌딩자동제어장치(BAS) 및 수질감시제어장치(TMS)를 자체 개발해 상용화했다.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와 ZEBS(Zero Energy Building System)를 통합한 자동제어 설루션을 통해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주기에 걸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제로 에너지 건축 실현을 지원한다.


■ 도원에이팩스

- 19개국에 수처리 장비·소각로플랜트 수출

1996년 설립된 도원에이팩스는 2023년 현재 19개국 200여개 플랜트에 1000대 이상의 수처리 장비 및 소각로플랜트를 수출하고 있다. 다양한 환경과 국가에서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엔지니어링부터, 생산 설치 시운전 등 전 과정을 통합하여 수행하여 더욱 우수한 품질과 성능 및 검증된 장비와 플랜트를 제조 수출하고 있다. ISO9001:2015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2010년부터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정부의 백만불 수출탑, 베트남 정부 자원환경부와 부산광역시장으로부터 환경 및 경제 관련 표창장을 수상했다. 스크린 협잡물 제거 장치에 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FTA 한-아세안 인증수출자 인증 기업이며,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받았다.


■ 국제환경기술

- 유기성 폐기물 자원화 설비 국내외 1000곳 구축

국제환경기술은 유기성 폐기물 자원화 설비 구축에 특화된 전문 환경엔지니어링 기업이다. 1990년부터 대한민국 최초의 가축분뇨 고액분리기와 음식물 탈수기를 자체 개발해 다양한 유기성폐기물(가축분뇨 도축부산물 수산부산물 음식물류폐기물 농산슬러지 등)에 적용 가능한 고액분리기술과 탈수기술을 구축했다. 이 시설은 국내외 1000개 이상의 시공실적을 바탕으로 가축사육시설, 공동자원화시설, 도축시설, 수산가공시설, 하폐수처리시설, 바이오가스플랜트등 여러 분야에 보급되고 있다. 2007년부터 자가발열 바실러스 액체비료생산 공정(A2B process)을 개발, 2012년 대한민국 최초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20개의 국내외 특허 및 인증 획득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에 수출하고 있다.


■ 선진B&T

- 가정·산업현장 탈취제 개발·제조 ‘30년 한길’

선진B&T는 1988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30여년을 탈취제 한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및 제조·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탈취제 전문기업이다. 생화학과 케미컬을 혼합 숙성시켜 탈취의 필수요건인 분해 흡착 중화 산화 환원의 5대 기능을 동시에 적용 시킨다. ‘자연 환경인류와 함께’라는 이념 아래 인체나 2차 오염 등의 부작용이 없는 탈취제를 지속적으로 연구 및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친환경 탈취제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악취제거제 및 악취중화제 등의 탈취제다. 일반 가정의 악취부터 축산농가 분뇨처리장 쓰레기매립장 상하수처리장 농축산물 가공공장 등의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까지 다양한 종류의 악취성분에 따라 특화적용 가능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 부산그린에너지

- 해운대그린시티에 양질의 친환경에너지 공급

부산그린에너지는 해운대그린시티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전기와 열 공급은 물론, 청정에너지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이다.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부산 해운대 백병원 건너편 송정터널 입구에 위치하며, 발전용량은 30.8㎿다. 부산그린에너지의 열 공급으로 해운대그린시티 아파트의 난방비가 절감이 되고,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규제물질인 이산화탄소 발생을 일반 도시가스 보일러를 사용할 때보다 50% 정도 감소시킨다. 전국 240여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발전사 등에서 현장 견학지로 방문했으며, 안전과 청정이 보장되는 분산형 전력시스템의 세계적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주민참여에 기초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있다.


■ 노바스콥

- 온실기체 고해상도 원격측정 광학장비 국산화

노바스콥은 온실기체(메탄,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을 미터급의 고해상도로 원격측정할 수 있는 첨단 광학장비를 국산화했다. 현재 이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노바스콥이 제조한 온실가스 원격측정 라이다(NGL)는 최대 1㎞ 거리에서 이산화탄소와 메탄의 누출 및 배출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이밖에 스캐닝 기능으로 다양한 오염물질 배출원을 관리할 수 있다. 국내 음성 CCS 테스트베드 및 서울 시내 소각장과 발전소에서의 현장 적용을 거친 바 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해 시장에서도 기술의 정확성과 실효성을 입증했다.


■ 태화칼파씰

- 국내 첫 광폭 압축비석면판·가스켓 자동화 생산

태화칼파씰은 1979년 설립하여 씰링 제품의 제조 설비 제작 및 수리업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1984년에는 압축 시트 제조설비를 도입하여 생산을 시작했다. 1999년 새로운 도약과 각오로 부산 녹산공단에 부지를 마련하여 국내 유일의 초대형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국내 최초로 광폭(2540㎜×3850㎜) 압축비석면판 및 가스켓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 국내 최고의 기술진이 최고의 제품을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ISO-9001, ISO-14001, ISO-45001, ABS, Lloyd‘s, DNV.GL 등의 인증서를 획득했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비석면 시트 및 가스켓은 우수한 품질의 비석면 섬유와 내유성이 뛰어난 합성고무를 사용하여 기름에 특히 안정적이며 내구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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