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금융감독원, 경찰청과 함께 불법 리딩방 근절과 피해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실시한다.
거래소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불법 리딩방 피해 사례 등을 담아 제작한 미니 다큐멘터리를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인스타그램 블로그 뉴스래터 등의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다. 특히 뇌과학 유튜브 채널 ‘장동성의 궁금한 뇌’, 경제 인스타그램 ‘아지네 빵집’, 정보 인스타그램 ‘박물구안’ 등 관련 인플루언서의 SNS 채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