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는 부산에도 미쉐린 2·3스타 식당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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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쉐린 가이드 세리모니 2025년 이미지. 미쉐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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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미쉐린은 다음달 27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모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부산과 서울 지역 레스토랑이 동시 공개된다.
2025년 에디션에는 세계적 수준의 훌륭한 요리를 선사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 지속가능한 미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등 다양한 레스토랑이 발표된다.
올해는 부산에 2·3스타 레스토랑이 탄생될 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부산 첫 미쉐린 가이드 레스토랑 탄생했지만, 팔레트 피오또 모리 등 1스타가 세 곳 선정됐을 뿐, 2·3스타를 받은 곳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