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갤럭시S25 보안 강화...가격동결

개인화 데이터 보안 엔진 탑재

의심스러울 땐 지문 보안 요구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5-01-23 07:52:4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갤럭시 S25 시리즈는 보안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한다.
갤럭시 S25 시리즈 모델별 메인 색상 콘셉트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5 시리즈는 사용자의 패턴, 취향 등 개인화 데이터를 분석하는 ‘PDE(Personal Data Engine)’을 최초 적용했다. ‘PDE’를 통해 분석된 정보는 녹스볼트(Knox Vault)로 강력하게 보호돼 온디바이스에 안전하게 저장된다.

초연결 시대에 맞춰 신규 보안 기능 또한 대거 탑재됐다. 새롭게 도입된 ‘최대 제한(Maximum Restriction)’은 비보안 와이파이(Wi-Fi) 자동 재 연결 제한과 2G 네트워크 사용 차단 등 사이버 위협을 보다 강력하게 방어한다.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보안 설정을 변경하려는 시도가 있을 경우 생체 인증을 요구하거나 일정 시간 동안 설정 변경을 못하도록 하는 ‘도난당한 기기 보호(Theft Protection)’ 기능도 새롭게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2월 7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국내 포함 전 세계에 순차 출시 한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국내 사전 판매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티타늄 실버블루’, ‘티타늄 블랙’, ‘티타늄 화이트실버’, ‘티타늄 그레이’ 4종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S25+와 갤럭시 S25는 ‘실버 쉐도우’, ‘네이비’, ‘아이스블루’, ‘민트’ 4종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만 구매가능한 전용 색상도 출시된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티타늄 제트블랙’, ‘티타늄 제이드그린’, ‘티타늄 핑크골드’ 3종이, 갤럭시 S25+와 갤럭시 S25는 ‘코랄레드’, ‘블루블랙 ’, ‘핑크골드’ 3종이 단독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512GB, 1T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기본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169만 8,400원, 184만 1,400원, 212만 7,400원이다.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은 ‘티타늄 제트블랙’ 색상 1종으로 삼성닷컴에서 자급제로 출시된다. 가격은 224만 9,500원이다.

갤럭시 S25+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135만3000원, 512GB는 149만6000원이다. 갤럭시 S25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15만5000원, 512GB는 129만8000원이다. 삼성전자는 더 많은 고객들이 모바일 AI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갤럭시 25 시리즈 전 제품을 국내에서 전작과 같은 판매가로 가격을 동결했다고 강조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5. 5‘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9. 9[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靑 정책실장에 하준경 수석, 지방시대위원장에 박정현
  6. 6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7. 7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민주 35%·국힘 25%
  8. 8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9. 9李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주장은 허위, "맛집 찾아갔더니 부실" 받아친 추미애(종합 2보)
  10. 10[속보] 민주, "전두환 내란 아니다" 국힘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1. 1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2. 2“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3. 3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4. 4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5. 5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6. 6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부산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25% 첫 돌파…2050년엔 43%
  9. 9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10. 10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4. 4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5. 5“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6. 6[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8. 8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9. 9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10. 10‘부캉이’ 내일 다시 바다로…길이 50m 그물로 외해 유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5. 5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 우승…한국 25번째 金
  6. 6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7. 7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8. 8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9. 9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10. 10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