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스파 오픈에 연박 특가… 부산 호텔서 '추캉스' 즐기세요

'리트릿 시그니엘' 부산 패키지

파크하얏트 2박 이상 25% 할인

클럽디오아시스 가족·커플 혜택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추석 연휴를 겨냥해 부산지역 호텔업계가 다양한 ‘추캉스’ 프로모션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

시그니엘 부산의 스파 ‘리트릿 시그니엘’ 모습. 시그니엘 부산 제공
시그니엘 부산은 15일 스파 ‘리트릿 시그니엘(retreat SIGNIEL)’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웨이브 오브 리트릿 시그니엘’ 패키지도 준비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한 스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스파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스위트 객실에는 3종 어메니티(와인 초콜릿 마카롱)가 투숙당 1회 제공된다.

스파는 ‘코코 티아레 바디 코스(90분)’와 ‘웨이브 코스(12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코코 티아레 바디 코스는 타히티 섬의 고유어로 ‘향기로운 오일’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모노이 오일을 사용한다. 티아레 꽃잎을 선별된 코코넛 오일에 담가 만드는 모노이 오일은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브 코스는 시그니엘 부산의 리트릿 시그니엘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르노벨에서 특수 제작한 바디 필로우, 아로마 향기와 함께 전신 스크럽 및 마사지, 두피 전문 케어를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웨이브 코스에는 사우나 2인 무료 특전도 포함된다.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웰니스 브랜드인 리트릿 시그니엘은 2022년 시그니엘 서울에 1호점을 열었다. 1호점은 올해 초 미쉐린가이드 매거진이 추천하는 ‘아시아 톱11 스파’에서 8위를 차지하는 등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해외에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부산은 리트릿 시그니엘 2호점으로 총 6실의 트리트먼트룸을 포함해 오일아뜰리에, 티라운지 등의 공간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 내부 공간은 전통과 현대의 미를 조화롭게 구현해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리트릿 시그니엘은 개인의 취향과 상태에 맞춘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 시그니엘만의 럭셔리 웰니스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파크하얏트 부산의 ‘연박 특가’ 프로모션 객실. 파크하얏트 부산 제공
파크하얏트 부산은 2박 이상 연박할 경우 객실 요금 25%를 할인하는 ‘연박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추캉스를 겨냥해 마련된 이번 특가 행사는 바다 전망 객실 또는 스위트룸 이용 시 혜택이 적용된다. 모든 투숙객은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로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실내 수영장과 이탈리아 고급 운동기구 테크노짐이 구비된 헬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는 12월 30일까지 예약, 12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오는 20~22일 월드 웰니스 위켄드를 기념해 선보이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선착순 한정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클럽디오아시스 인피니티풀 야경. 클럽디오아시스 제공
프리미엄 스파·워터파크 클럽디오아시스도 추석 연휴인 14~18일 가족 3인 이상 방문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통합 종일권 무료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KTX와 에어부산 탑승권을 제시하면 4인까지 혜택을 적용하는 등 최대 53% 할인을 실시한다. 14일부터 커플 사진과 커플 아이템을 인증하면 통합 종일권 ‘1+1’ 혜택을 제공한다.

클럽디오아시스는 해운대 바다와 이어지는 부산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풀과 200m 길이의 역동적인 튜브 슬라이드, 5가지 테마의 찜질방과 캐빈 사우나, 노천탕, 야외 족욕탕,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올해 부산 최초이자 국내 8번째 국민 보양 온천 및 부산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2. 2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3. 3[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4. 4[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5. 5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6. 6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7. 7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8. 8추석연휴 마지막날도 상어 ‘부캉이’ 인기
  9. 9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10. 10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1. 1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2. 2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3. 3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4. 4[2026 국감 브리핑] 김희정 "'대입 원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 사실로 확인…정부 대책마련해야"
  5. 5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재산 약탈중지하라”
  6. 6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 싸울 대상 아냐”
  7. 7민주 “국힘, 장병 부상 앞에서 정쟁 멈추라”
  8. 8[2026 국감 브리핑]미래기금 사업 95% 원안 그대로 수용·증액…박수영 “방만 편성” 지적
  9. 9“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10. 10[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1. 1[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2. 2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3. 3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
  4. 4“문제 없을까?”… 공정위 퇴직자들, 대형 로펌에 대거 취업
  5. 5미국의 몽니?… 공식 발표 계속 미뤄지는 ‘대미(對美) 투자 1호’
  6. 6"미래기금 사업 131건 중 95%는 부처 요구대로…감액 6건 불과"
  7. 7숙박업 세금체납 4년간 3.4배↑…주요 업종 중 최대폭 증가
  8. 8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9. 9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10. 10‘말로만 자율주행 기술 육성’… 관련 부처 예산 오히려 삭감돼
  1. 1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3. 3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4. 4추석연휴 마지막날도 상어 ‘부캉이’ 인기
  5. 5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6. 6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7. 7“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8. 8부산항 앞바다서 60대 여성 심정지 상태로 구조
  9. 9소주 탄 분유 먹이고 딸 강제추행…자녀 3명 학대한 40대 징역 7년
  10. 10DMZ 사고 관련 대통령·軍지휘부 대상 고발 잇따라
  1. 1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2. 2[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3. 3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4. 4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5. 5AG 펜싱 남자 에페, 일본 38-37 꺾고 단체전 결승…銀 확보
  6. 6한국 양궁…단체전 6종목 모두 4강행
  7. 7[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8. 8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9. 9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10. 10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