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AI 열풍'...공식총판 'AI 팩토리 키트' 선봬

에스씨지솔루션즈, 최근 델 포럼 참가

AI 위한 모던 워크플레이스 등 부스 운영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4-09-06 12:44:2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4(DTF 2024)’가 최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델 테크놀로지스 공식 총판사 에스씨지솔루션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던 이번 포럼에서 ‘SCGS AI Factory Starter Kit’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4 행사장 입구. 에스씨지솔루션즈 제공
델 테크놀로지스 APJC 피터 마스 총괄 사장이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4’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지난달 28일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4’는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IT 트렌드 ‘인공지능(AI) 에디션’을 제시했다. AI 팩토리와 적용 사례, AI를 위한 모던 데이터센터, AI를 위한 멀티 클라우드, AI를 위한 엣지 , AI를 위한 모던 워크플레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세션과 전시부스로 운영됐다.

공식 스폰서로 이 포럼에 참가한 에스씨지솔루션즈는 포럼 부스 운영을 통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델 테크놀로지스 제품과 설루션을 소개했다. ‘SCGS AI Factory Starter Kit’는 AI 전문가를 통해 사용자 업무 환경에 맞는 맞춤 설루션을 제안한다.

에스씨지솔루션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IT전문가와 주요 고객사들에게 에스씨지솔루션즈가 자랑하는 최적의 IT설루션을 소개할 수 있었다”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에스씨지솔루션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부스 방문 감사 이벤트와 침지냉각 설루션 ‘스마트박스(SmartBox)’ 상담 견적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설문에 참여한 부스 방문객 전원과 견적을 요청한 상담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는 부스 방문 감사 이벤트에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고 한다. 에스씨지솔루션즈와 데이터빈이 함께한 ‘스마트박스’ 상담 견적 이벤트도 큰 관심을 끌었다. 에스씨지솔루션즈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분야에 이르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IT 전문 기업이다. 델의 전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는 엔드-투-엔드 설루션 공급업체다.

●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4는

이번 포럼에는 델 테크놀로지스 고객사로서 삼성SDS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조연설을 했고 ‘AI 에디션’으로 꾸려진 25개 브레이크아웃 세션과 설루션 엑스포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문가가 진행하는 설루션 엑스포 도슨트 투어와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의 시그니처 세션인 ‘우먼 인 테크놀로지’,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전하는 현장 이벤트가 관심을 모았다.

피터 마스 델 테크놀로지스 APJC(아시아태평양 일본 중국) 총괄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생성형 AI 기반의 혁신 리더십을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AI 시대를 산업 혁명에 비교하며 “이번 혁신의 주요 동력은 데이터이며 AI 시대에 앞서 나가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AI PC로 주요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대표는 “생성형 AI는 모든 산업의 화두이자 시대의 과제로 자리 잡았다. 사람의 무한한 창의성과 잠재력을 구현하기 위해 AI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지만 핵심은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는 것에 있다”며 “아이디어를 혁신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AI 기반의 인사이트와 함께, AI 기술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역량, 창의적인 사고 간의 시너지가 발휘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현금 쌓아놓고 34억 체납 지광(국제신문 대주주), 국세청 나서라”(종합)
  2. 2분당 라면 600개…농심 부산수출공장 가동
  3. 3與 부산 지역위원장 출신, 공공기관 임원 잇따라 꿰차
  4. 4영도 해양박물관 앞 산책로, 넉달째 쑥대밭
  5. 5국제신문 회생, 민주노총과 연대…부산 女NGO·사하구의회 힘보태
  6. 6창원 제2국가산단 3년 표류 마침표?
  7. 7李 ‘친노 중용’ 승부수…여권 통합·PK 공략 두 토끼 잡기
  8. 8밤바다에 핀 불꽃 8만 송이…120만 명 홀렸다(종합)
  9. 9지방의회 아래 선출직 주민의회…술집 개업 등 찬반 권한
  10. 10대원 물릴까, 10초 고뇌 끝 불길 속으로…항공기 폭발 막아
  1. 1“현금 쌓아놓고 34억 체납 지광(국제신문 대주주), 국세청 나서라”(종합)
  2. 2與 부산 지역위원장 출신, 공공기관 임원 잇따라 꿰차
  3. 3李 ‘친노 중용’ 승부수…여권 통합·PK 공략 두 토끼 잡기
  4. 4지방의회 아래 선출직 주민의회…술집 개업 등 찬반 권한
  5. 5장외로 나간 국힘 “李, 본인 사건 특검 임명…끌어내려야”(종합)
  6. 6“주민자치회 활성 위해 獨·스코틀랜드와 같이 정책반영 기반 필요”
  7. 7與 “내란잔당 국힘 후안무치…탄핵 거론 제정신 아냐”
  8. 8국힘 “이용철, 대장동 숨은 설계자” 민주 “법조 베테랑…법무장관 적격”
  9. 9靑 국정상황실장에 울산 연고 김태근 비서관, 2기 참모진 개편 PK 전면에
  10. 10오세훈, 증시 폭락 직격... “국민연금으로 지방 선거용 주식도박"
  1. 1분당 라면 600개…농심 부산수출공장 가동
  2. 2밤바다에 핀 불꽃 8만 송이…120만 명 홀렸다(종합)
  3. 3HUG 10개월 만에 또 수장 공백…당분간 대행체제 불가피
  4. 4정지선 훠궈, 전주 명물 칼국수…롯데百 맛집에 외국인도 줄선다
  5. 5외국인, 올해 1~9월 부산서 카드 1조원 넘게 썼다(종합)
  6. 6국산화·지역 상생 앞세워 해상풍력 박차
  7. 7해군·해병대 AX 거점, 부산에 ‘둥지’
  8. 8신세계 센텀 ‘라이다’ 팝업 오픈
  9. 9‘블루 쓰나미’ 충격 여전…美기술주 반등에도 코스피 안갯속(종합)
  10. 10폭락장 반대매매 막아라…신용융자 담보비율 의무 면제(종합)
  1. 1영도 해양박물관 앞 산책로, 넉달째 쑥대밭
  2. 2국제신문 회생, 민주노총과 연대…부산 女NGO·사하구의회 힘보태
  3. 3창원 제2국가산단 3년 표류 마침표?
  4. 4대원 물릴까, 10초 고뇌 끝 불길 속으로…항공기 폭발 막아
  5. 5부울경 비 내리며 기온 뚝(종합)
  6. 6[한 손 뉴스] 기장 문오성마을 어르신들, 트롯그룹 결성 자작곡 발매
  7. 7고령면허 자진반납땐 최대 30만 원…7534명 ‘응답’
  8. 8광안동 인도 돌진 벤츠 운전자 2심 법정구속
  9. 9탐방 허용-자연보전 통제 ‘절묘한 균형’…100년 지킨 원칙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9일
  1. 1“국제신문 골프대회, 아마추어 골프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되길”
  2. 2남자부 A조 어정우 씨 “뜻밖의 우승…양산과의 인연 감격”
  3. 3가을이 물든 필드…아마골퍼 300여 명 ‘열정·화합의 샷’
  4. 4여자부 우승자 황은경 씨 “매번 새로워…건강하게 오래 즐기고파”
  5. 5남자부 B조 홍정삼 씨 “퍼트 감각 빛나…목표는 A부 우승”
  6. 6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통산 9번째 우승
  7. 7‘승률 98.6%’ 배드민턴 안세영,사상 첫 2시즌 연속 11승
  8. 8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9. 9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10. 10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국산화·지역 상생 앞세워 해상풍력 박차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