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자산운용㈜은 1일 오후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이완식(56·사진)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열었다.
이 대표는 1967년생으로 1986년 하나은행 전신인 외환은행에 입행해 동부산지역본부장 등을 지냈다. 그는 “자산 증식은 고객 인생에 있어 큰 목표다. 고객의 목표를 이루는 조력자가 되겠다”며 “소중한 자산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곳,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곳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지만 자금 공급 역할을 충실히 해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으뜸자산운용은 부산 중구에 자리한 지역 거점 자산운용사다. 2021년 6월 설립돼 사모집합투자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대출중개주선업 등을 중점으로 진행 중이다.